
교회 교육부를 세우는 자리에서
다음세대 교육 현장에서 그리스도 중심의 성경교육을 실천하는 졸업생 이야기
일터와 사역의 자리를 지키면서, 웨스트민스터의 개혁주의 신학을
배우는 100% 온라인 석사과정입니다.

1929년 첫 개강 예배에서 설립자 존 그레셤 메이천은 웨스트민스터의 신학 교육은 "세상에 흔한 피상적인 교육(the customary superficial kind)"에 머물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그는 이 학교가 하나님의 모든 뜻을 선포하는 성경의 전문가("specialists in the Bible")를 양성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그 신념은 오늘도 변함없이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한국어 신학연구 석사과정(KMATS)은 직장과 가정, 교회와 사역의 자리를 떠나지 않고도 가장 중요한 진리를 제대로 깊이 있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견고한 신학적 기초를 제공하는 과정입니다.
※ 만족도: 2026년 봄학기 개설 전체 7개 과목 수업 평가 평균(5점 만점) · 학생 수: 2026년 여름학기 기준 재학생·졸업생 합계
좋은 설교와 강의, 신학 책은 이제 어디에서나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편적으로 모은 지식은 쉽게 흩어지고, 우리 안에 체계를 세워 주지는 못합니다. 특히 성경해석의 원리와 교리, 종말론처럼 파편적인 정보만으로는 쉽게 혼란에 빠질 수 있는 주제일수록, 검증되고 신뢰할 수 있는 신학적 토대 위에 체계적으로 세워야 합니다. 웨스트민스터의 한국어 신학연구 석사과정(KMATS)은 구약, 신약, 조직신학, 변증학, 교회사를 하나의 통일된 관점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배운 신학적 내용을 삶과 교회, 사역의 현장에 자신 있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출석해야 하는 실시간 수업이 아닙니다. 웨스트민스터 교수진의 영상 강의를 편한 시간에 시청하며, 매주 정해진 분량을 따라가면 됩니다. 그렇다고 혼자 하는 공부는 아닙니다. 모든 과목은 한국어 전담교수와 동료 학생들, 학생지원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웨스트민스터 교수진의 강의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시청합니다. 멈춰서 필기하고, 어려운 부분은 되돌려 들으며 자신의 속도에 맞춰 공부합니다.
강의에 맞는 필독서와 과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어 갑니다. 과제는 한국어와 영어 중 편한 언어로 제출할 수 있으며, 지도교수의 꼼꼼한 피드백이 이해와 성장을 돕습니다.
학기마다 3-4회 이상 한국인 온라인 담당 교수와 실시간으로 만납니다. 내 일정에 맞는 시간을 선택해 참여하고, 강의와 과제를 비롯한 다양한 궁금증을 마음껏 묻고 답을 얻습니다.
본교 교수진과의 실시간 줌 세션, 일상과 기도제목을 나누는 커피 브레이크, 노진준 목사와의 1:1 신앙상담과 팝업 미팅까지, 교실 밖 교제의 자리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과정입니다. 1년 네 학기 가운데 자신의 일정에 맞는 학기에 시작할 수 있으며, 강의는 원하는 시간에 들으면 됩니다. 10주의 짧은 학기 동안 한 과목에 집중하되, 여유가 있다면 두 과목을 함께 들을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학습자를 위해 기획하고 제작된 고화질 강의와 함께 한국어 과정에는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와 그래픽이 더해져 중요한 개념이 명확하게 이해됩니다. 멈췄다 다시 듣고, 재생 속도를 조절하며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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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지만 혼자 공부하지 않습니다. 담당 교수와 동료 학생들과 묻고 나누며 함께 걸어갑니다. 실시간 모임과 토론 게시판에서는 세계 곳곳에 있는 학우들과 연결되고, 학생지원팀은 그 여정의 곁을 지킵니다.


배움이 지식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성경과 신학, 변증학에서 배운 것을 삶과 일터, 교회와 사역의 자리로 가져가도록 과정 전체가 짜여 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부르심을 또렷이 확인하고, 현장에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맡은 자리에서 더 신실하게 섬기도록 훈련받습니다.
웨스트민스터는 모든 학생을 이름으로 기억하고, 이름을 불러 기도합니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지원팀이 배움의 여정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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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ATS 학생 대부분은 가정, 직장과 사역을 병행하며 공부합니다. 하루 한 시간 정도 꾸준히 공부하면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설계된 과정입니다. 아래는 수료과정에 해당하는 네 과목의 실제 주간 학습량입니다. 과목마다 강의와 읽기, 과제의 비중은 다르지만 정해진 출석 시간 없이 자신의 일정에 맞춰 학습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출석 시간이 없으니 이른 아침이든 점심시간이든 늦은 밤이든 가능한 시간에 나누어 들으면 됩니다.
직장과 사역을 병행하면서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
※ 위 수치는 실제 과목의 예상 학습량 예시입니다.
신학 공부의 유익은 먼 훗날에만 있지 않습니다.
학기마다 실시하는 과목 평가에서 수강생들은 지금 자신의 신앙과 삶에 일어난 변화를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이 과목이 삶과 사역, 영적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신학 교육을 받고자 하는 타인에게 추천한다" (10점 만점 평균)
"KMATS 프로그램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
※ 2026년 봄학기 개설 전체 7개 과목 수업 평가 결과 (응답 99명 · 백분율은 5점 척도 중 4점 이상 응답 비율)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구약이 이제는 신약만큼 가깝고 입체적으로 다가옵니다. 구약의 모든 역사가 예수님을 예표하고 그분의 사역을 향한 과정이었음을 철저하게 배웠습니다."
"단편적인 본문 해석에 머물지 않고, 구약에서부터 이어지는 구속사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개별 본문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학문적 엄밀성을 갖춘 성경신학이 신앙을 얼마나 풍성하게 할 수 있는지 깊이 경험했습니다."
"주요 교리들이 개별 지식으로 머물지 않고 하나님, 인간, 죄, 구원, 교회, 종말에 대한 흐름 속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배웠습니다. 신학이 추상적 이론이 아니라 교회의 믿음과 삶을 분별하게 하는 기준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강의가 제 마음 깊은 곳을 울렸으며, 하나님의 경이로운 은혜와 더불어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지닌 참된 의미, 그리고 성령 하나님의 신비로운 사역을 깊이 깨달을 수 있어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성도들이 말뿐이 아닌 삶으로 복음을 살아내게 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해 왔습니다. 이번 수업은 그 오랜 고민에 대한 해답을 주었습니다. 말씀을 지식으로 전하는 것을 넘어 실제 사역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 길을 보게 되었습니다."
"진화론에 대응하기 위한 창조론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라는 신학적 토대 위에서 과학에 접근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은총의 중요성과 이성의 역할을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출처: 2026년 봄학기 과목 평가에서 발췌 · 가독성을 위해 표현을 일부 다듬었습니다
웨스트민스터 한국어 신학연구 석사과정(KMATS)는 특정 직업이나 한 지역만을 위한 과정이 아닙니다.
세계 곳곳에서 저마다의 부르심을 따라 살아가는 이들이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신학 공부에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
40대가 가장 많으며, 3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 2026년 여름학기 기준 KMATS 재학생 및 졸업생 구성



"아이 셋을 키우는 주부로서 신학 공부는 엄두도 못 냈는데, 이렇게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제 자신이 뿌듯합니다. 사모로서 맡은 사역이 많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오전 근무 시작 전에 강의를 하나씩 들으며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시간에 맞춰 들을 수 있어 가능했습니다."
"신학 공부는 처음인데 반복해서 듣고 친절한 도움이 있어 잘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전문적인 일만 할 때는 잘 몰랐던 하나님께서 주신 삶의 의미와 소명의 길을 발견하는 과정이었고 기쁨이 넘칩니다."
"20대부터 40여 년 신앙생활을 하며 막연히 품고만 있던 '신학'에 대한 소망을, 이번 학기를 통해 비로소 실천할 수 있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평생 일하고 은퇴한 뒤, 늘 마음에 품어온 신학 공부를 이제야 시작했습니다. 인생의 후반을 말씀의 깊이 안에서 보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기쁨입니다. 지금이 가장 좋은 때였습니다."
필수 10과목과 선택 2과목으로 구성된 총 12과목을 이수합니다.
모든 과목은 성경을 중심으로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졸업시험, 신학연구 통합 페이퍼, 현장적용연구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그동안 배운 내용을 종합하며 과정을 마무리합니다.
웨스트민스터 한국어 신학연구 석사과정(KMATS)는 세계적인 본교 교수진의 강의를 원문 그대로 한국어 자막과 함께 듣고, 한국어 전담교수의 지도 아래 깊이 있는 학업을 이어갑니다.













한국어 신학연구 석사과정(KMATS)의 등록금은 영어 MATS 과정과 동일합니다.
※ 2026년 기준. 매 학기 분할 납부가 가능합니다. 예: 장학금 15%와 4회 분납 적용 시 한 과목을 회당 약 $430로 나누어 납부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예시는 FAQ 참고)
KMATS 장학금은 단순한 등록금 할인이 아닙니다. 이 과정의 비전을 아끼는 분들이 해마다 보내 주시는 후원금으로 조성되어, 합격한 학생들에게 전해집니다.
※ 장학금 신청서는 온라인 지원서에 포함되어 있으며, 에세이와 추천서, 성적, 재정 상황을 두루 살펴 산정합니다. 해마다 모금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과목의 등록금만 보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전체 등록금을 기준으로 보면,
한국에서 일반적인 신학 석사과정(M.A.)을 이수하는 비용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 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장학금과 분납 제도를 활용하여 재정 계획을 세울 수 있었으며,
"후회 없는 선택이었다", "평생에 유익이 되는 공부였다"는 평가를 전합니다.
석사과정 진학을 한 번에 결정하기 어렵다면, 먼저 네 과목으로 구성된 수료과정부터 시작해 보세요.
부담을 줄이면서도 웨스트민스터의 신학을 직접 경험한 후, 이후에 석사과정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한국어 신학연구 수료과정(KTSC)는 석사과정과 동일한 과목과 교수진으로 진행됩니다.
수료과정에서 이수한 학점은 이후 석사과정으로 전환 시 그대로 인정됩니다.
본교의 신학적 핵심을 개론 과목으로 다지는 입문 과정.
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읽고 해석하는 훈련에 집중하는 과정.
인준된 4년제 대학에서 학사 학위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모든 절차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원자의 이메일을 통해 공지됩니다.
토플(TOEFL) 같은 영어 공인 성적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원서와 인터뷰 모두 한국어로 진행되므로, 영어 시험을 준비하는 부담 없이 바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별도제출: 공식 영문 성적증명서
지원 서류와 추천서가 모두 접수되면 셀프 인터뷰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편한 시간에 질문을 확인하고, 답변을 녹화해 제출하면 됩니다.
제출이 끝나면 심사를 거쳐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장학금을 신청한 경우, 합격 발표와 함께 장학 내역도 안내됩니다.
※ 모든 절차는 해당 학기 원서 마감일까지 완료되어야 합니다.
"이 프로그램에는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과거와 현재가 농축되어 있습니다. 신학의 초학도부터 베테랑 목회자까지 누구에게나 유익한, 누구나 합류하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교과 과정입니다."
"세속화의 물결이 어느 때보다 거셉니다. 이럴 때일수록 신앙의 깊이가 절실하며, 신앙은 신학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세계적인 웨스트민스터가 한국 교회에 보내온 좋은 선물, 바로 이 프로그램입니다!"
"오랜 세월 한국 교회와 깊은 유대를 맺어 온 웨스트민스터가, 언어와 지역의 장벽을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신학을 배울 귀중한 기회를 열었습니다. 많은 사역자에게 큰 기쁨의 소식입니다."
"건강한 개혁신학을 지켜온 웨스트민스터의 자원이 한국 교회와 디아스포라 한인교회로 연결되어, 성숙한 목회자와 탁월한 신학자를 키워내는 일을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웨스트민스터가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이 과정에는 그리스도 중심적 성경해석과 적용의 정수가 담겨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을 하나의 이야기로 읽으며,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만날 수 있습니다."
"성경적 개혁신학을 이끌어 온 웨스트민스터가 복음을 깊이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이 과정을 열었습니다. 검증된 학습 플랫폼으로 올바르고 풍성한 신학 교육을 제공합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서 나오는 복음입니다. KMATS는 목회자·선교사뿐 아니라 교회의 모든 리더를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이제 한국어 신학연구 석사과정을 통해 더 많은 한국의 그리스도인이 성경과 신학을 더욱 깊고 분명하게 이해하고, 믿음 안에서 성장하며 다른 이들을 섬길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가 한국어로 제공하는 신학연구 석사(M.A. in Theological Studies) 학위 과정입니다. 100% 온라인으로 개혁주의 신학을 체계적으로 배우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과 사역 리더가 견고한 신학적 기초를 갖추도록 돕습니다.
네. 미국 중부지역 고등교육 인증기관 MSCHE와 미국·캐나다 신학교 인증기관 ATS의 인가를 받은 정식 학위 과정입니다. 영어 MATS와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인증되어 동일한 인가 지위를 가집니다.
아니요. KMATS는 TOEFL을 비롯한 공인 영어 시험 점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인준된 4년제 대학의 학사 학위 소지자라면 별도의 어학 시험 없이 지원할 수 있습니다.
네. 강의는 본교 교수진의 영어 강의로 제공되며(한국어 자막 포함), 과제는 한국어와 영어 중 편한 언어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영어로 진행되는 MATS는 학력 배경에 따라 공인 영어 성적을 요구할 수 있지만, KMATS는 이를 요구하지 않아 추가 어학 시험 없이 동일한 본교 교수진의 강의로 인가 학위를 취득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용으로 따로 만든 강의가 아니라, 본교 교수진이 직접 가르친 강의에 한국어 자막을 입힌 것입니다. 이안 더귀드, 번 포이트레스, 싱클레어 퍼거슨 같은 세계적인 학자들의 강의를 그대로 들으며, 한국어 전담교수의 지도와 자료로 학업을 이어갑니다.
정해진 시간에 모이는 실시간 수업이 아닙니다. 녹화 강의를 원하는 시간에 시청하되, 주 단위 일정에 맞춰 진도를 마치면 됩니다. 한국어 전담교수와의 Q&A 세션만 줌으로 실시간 진행되며, 여러 시간대 가운데 맞는 시간을 선택해 참여합니다.
KMATS는 안수를 위한 과정이 아니라 평신도를 위한 과정입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배우고 삶·일터·사역 현장에 적용하도록 돕습니다. 목사 안수를 준비한다면 본교의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권합니다.
한국어로 이수한 학점은 본교 영어 목회학 석사(M.Div.)와 종교학 석사(M.A. in Religion) 과정에 인정될 수 있으며, 미국 내 타 대학원 교환 학점도 가능합니다. 인정은 해당 과정 입학 후 별도 신청과 승인이 필요합니다.
학점당 $675이며, 전체 12과목(36학점) 기준 총 $24,300, 연간 약 $8,100입니다. 매 학기 분할 납부가 가능하며, 최대 25%(선교사 30%)의 장학금이 제공됩니다. (2026년 기준)
등록금 납부 마감일(매 학기 시작일)까지 완납이 어려운 경우, 등록금 분할 납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분할납부 계획서 예시는 아래와 같습니다.
등록금 분할 납부 계획서는 신청서 제출을 통해 요청할 수 있습니다.
네. 핵심 4과목으로 구성된 수료과정(FTC·CBI 두 트랙)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각 과정은 100% 온라인 4과목(과목당 10주)으로 6개월~1년이면 마치며, 이수 학점은 이후 KMATS 석사과정으로 그대로 인정됩니다.
보통 1.5년에서 3년 사이입니다. 1년 4학기제로 운영되어 본인의 일과 사역 일정에 맞추어 수강 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1년 4학기제(겨울·봄·여름·가을)로 운영되어 원하는 학기에 입학할 수 있습니다. 각 학기는 10주 과정이며, 학기별 지원 마감일은 위 지원 절차의 일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년 4학기제로, 원하는 학기에 맞추어 입학하세요. 지금 바로 시작 가능한 학기는 2026년 가을학기입니다.
원서 마감: 2026년 8월 31일. 수업 시작: 2026년 9월 28일
아직 고민된다면, 4과목 수료과정부터 시작해 보세요 ->